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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토익스피킹 과정 > 토익스피킹? > 고수비법

 

 

조호연

토익 스피킹 7급 비법^^

조회    32,119회    

Q1. 토익스피킹이라는 시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존의 토익 시험을 보완하는 기능을 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구직 경험을 비추어 보면, 구직자나 채용 담당자나 기존의 필기 토익 시험이 더 이상 변별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제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피킹 능력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영어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 토익스피킹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채점 기준에 대해서 토플만큼 명확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운 점인 것 같군요.
Q2. 왜 토익스피킹을 선택하셨나요? ( vs 오픽 )
기본적으로는 구직에 필수적인 시험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OPIc 대신 토익스피킹을 신청한 것은, 막연하게나마 토익과 연계하여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한 때문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시험 일정이 많아서 유동적으로 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3. 평소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일정 주기를 두고 학습과 연습을 병행하며 학습했습니다. Grammar in use 독학, 두 달여 간의 intensive한 회화 학원 과정, 학내의 언어교육원 회화 과정, 해커스 토플 집중 과정 등을 일정 주기를 두고 이수했던 것이 영어 실력을 쌓은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주기 사이에서 한국 방문 교환 학생 도우미 봉사 활동, 영어에 노출된 환경에서의 인턴 근무, 교환 학생 경험을 통해 쌓은 영어 실력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했구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으로서 영어를 늘리기 위해서는 결국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외국에 나가는 등의 연습 만으로 실력을 늘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연습은 학습이 있을 때 유효한 것 같아요.
Q4. 토스 지문읽기 부분 공략법은?
기본적인 발음을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는 없지만,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는 요령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줄글을 따라 읽을 수도 있지만, 내용을 이해하며 읽으면 어떤 부분이 강조가 되어야 할지 자연스럽게 파악됩니다. 물론 이럴 경우 해당 부분을 강조하며 전체 스피치에 리듬을 만들 수 있게 되겠죠.
Q5. 토스 사진설명하기 공략법은?
평소에 실생활을 통해 쌓은 어휘실력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대비하며 연습했던 것은, 사진 묘사의 흐름 순서(flow)를 그리는 연습이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풍경의 가까운 쪽에서 먼 쪽과 같이 말할 구조를 염두에 두고 스크립트를 구상하면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on the left side of the picture’와 같은 접속사 표현을 많이 알아두면 표현의 풍성함을 자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6. 토스 답하기 공략법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이 말하려고 했습니다. ‘이 말이 질문에 적합한 답일까’를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았던 것이 하나의 요령이었던 것 같습니다. 원칙적으로라면 논리적으로 정확한 답을 하는 것이 맞지만 토익스피킹은 논리력이 아닌 표현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주제에서 약간 벗어나더라도 최대한 많은 얘기를 뱉어 내고자 했습니다.
Q7. 토스 대안말하기 공략법은?
이 유형에서 연습이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러한 유형이 상당히 당황스러웠던 것이, 표면적으로만 봤을 때에는 쉽게 파악되지 않는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 번 연습해보면 질문을 한번 꼬아서 하는 유형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정보 파악에도 요령이 생겨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대답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Q8. 토스 마지막문제 공략법은?
문제를 정리하여 wrap-up하는 연습과 대안을 말하는 연습 두 가지 모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앞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간을 초과해 버리는 경우가 있었기에 정리하여 말하는 연습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대안에 있어서는 창의적인 대안을 바로 생각해 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라도, 설령 본인 생각에 말도 안 되는 대답이라 할지라도 자신감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인이 생각한 해법에 따라 기대되는 결과를 덧붙여 설명하는 것도 스피치의 내용을 늘리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Q9. 조호연에게 "영어말하기" 란? (라디오스타질문)
인연의 범위를 그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늘릴 수 있는 데에 필요한 것
Q10. 조호연에게 "취업"이란?
꿈을 훨씬 더 구체적으로 꿀 수 있는 기회
Q11.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학습교재?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동영상 강의와 함께 학습한 것이 대단히 유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표현 하나하나에 담긴 영어 만의 느낌을 익힐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advanced까지 추후에 학습해보고 싶습니다.
Q12.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드라마. 이유?
Apprentice를 추천합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영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구직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미국드라마에 비해 속어 같은 요소의 비중이 적고 비뎱적 공식적인 영어가 많이 섞인 드라마이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Q13.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원서. 이유?
정확히 원서는 아니지만 ‘영어 명문 BEST 20’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암기만큼 완벽한 무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연설들을 암기하면서 표현의 범위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에 수록된 것은 아니지만 Steve Jobs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 연설을 mp3로 담아 틈틈이 들으며 외워가고 있습니다.또한, 최근에 Sparks of genius (변역서명: 생각의 탄생) 를 원서로 읽었는데, 내용은 만만치 않았지만 문장은 간결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Q14. 추천해주고 싶은 온라인 사이트?
작문할 때 http://thesaurus.com/ 사이트를 자주 이용합니다.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지만, 내가 의도한 의미가 해당 단어에 담겨 있는 것이 맞는지 확인하기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구글링과 병행할 수 있는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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