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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토익스피킹 과정 > 토익스피킹? > 고수비법

 

 

표경민

토익스피킹 8급 맞았습니다. ^^

조회    58,678회    

Q1. 토익스피킹이라는 시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토익스피킹 시험은 문제 패턴이 굉장히 정형화 되어있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영어 회화를 공부해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고, 또 그런 공부 방법으로도 높은 레벨을 받는 것이 어느 정도는 가능한 것 같아요. 하지만 토익스피킹은 어디까지나 영어회화 실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니만큼, 가장 효과적인 공부방법은 최대한 영어로 많이 말해보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시험'이라는 생각 때문에 부담감을 느끼며 책으로 영어 회화를 공부하기보다는, 하나의 언어를 습득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영어로 말해보는 연습을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토익스피킹 시험은 영어 실력을 한층 높여주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2. 왜 토익스피킹을 선택하셨나요? ( vs 오픽 )
토익 시험을 보러 갔다가 이제부터 새로 토익 스피킹시험이 개설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한 번 응시해보기로 생각했습니다. 토익이 이미 굉장히 보편화 되었기 때문에 토익스피킹 또한 어느 정도의 공신력이 있을 거라 생각했구요.
Q3. 평소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요즘은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서 영어 공부를 하진 않아요. 하지만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영어자막으로 보고, 영어 잡지도 틈틈이 읽고 영어 라디오 방송도 듣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영어 공부를 하겠어!'라고 생각하면 금세 지쳐버리니까, 그냥 영어와 관련된 취미활동을 가지는 쪽을 택했습니다.
Q4. 토스 지문읽기 부분 공략법은?
지문을 읽을 때는 조금 쑥스럽더라도 최대한 큰 목소리로 자신 있게 연기하듯이 읽는 게 중요해요. 아무리 발음이 좋더라도 목소리가 작고 억양 없이 읽으면 영어를 잘한다는 인상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돈의 액수나 시간 등을 읽는 방법은 미리 숙지해둬야 합니다. 발음이 어려운 단어나 헷갈리는 단어도 따로 리스트를 만들어서 익혀두세요.
Q5. 토스 사진설명하기 공략법은?
사진설명하기 파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관찰력과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사진을 보고 왼쪽, 오른쪽, 위, 아래, 배경 등에 뭐가 있는지 살펴보고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지 짧은 시간 안에 머리 속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사진에 나타난 것들만을 묘사하면 30초를 채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진에 나타난 사람들이나 도시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느낌이나 추측을 덧붙여 말해주면 좋습니다.
Q6. 토스 답하기 공략법은?
일상생활에 관한 질문들이 주를 이루는 만큼 편하게 답하면 됩니다. 간혹 질문과 관련된 경험이 없거나 할 말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 때 저는 적절히 상상력을 발휘해서 말을 지어냈습니다.
Q7. 토스 대안말하기 공략법은?
대안말하기는 전화로 메시지를 남겨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화를 걸 때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미리 익혀두셔야 해요. 예를 들면 첫 문장에서 이름과 소속을 밝히고 왜 전화를 걸었는지 말해주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전화 주세요' 등과 같은 메시지를 남긴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Q8. 토스 마지막문제 공략법은?
마지막 문제는 크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 경험을 묘사하는 것, 선호하는 것 말하기로 나눌 수 있는데요. 세가지 모두 주관적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정연 하게 생각을 말하는 방법을 연습해야 합니다. 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를 지켜가며 말하고, 적절한 근거나 예시를 들어주는 공부를 하세요.
Q9. 표경민에게 "영어말하기" 란? (라디오스타질문)
영어말하기는 운동하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단시간에 성과를 기대할 수 없고, 기간을 길게 잡고 꾸준히 연습해야 훌륭한 성과를 볼 수 있다는 것!
Q10. 표경민에게 "취업"이란?
인생의 2번째 목표
Q11.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학습교재?
스픽케어의 토익스피킹 교재요 ^^;; 토익 스핑킹할 때 유용한 표현들을 잘 정리해놔서 그것만 잘 사용해도 점수가 많이 오르는 것 같아요.
Q12.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드라마. 이유?
초급자-프렌즈, 상급자-위기의 주부들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프렌즈는 우리나라의 '남자셋 여자셋'처럼 평이한 배경과 소소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고, 위기의 주부들은 그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고 고급스러운 표현들이 나옵니다. 특히 위기의 주부들에 등장하는 시적인 나레이션들은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Q13.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원서. 이유?
저는 소설보다는 잡지들을 주로 읽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영어잡지를 읽으면 재미도 있고,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고 영어공부도 하게되서 좋아요. 저는 'The New Yorker'를 처음에 읽으면서 잡지 읽는 습관을 들였고, 요즘은 경제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 'The Economist'를 매주 신청해 읽고 있어요.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새로운 표현등에는 하이라이터로 밑줄을 긋고 공책에 따로 정리해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어요. 잡지에서 얻는 지식은 평소 글을 쓰거나 할 때에 예시로 사용하기도 효과적이구요. 'National Geographic'같은 자연과학 잡지를 읽어도 좋고, 'Newsweek'같은 시사잡지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Q14. 추천해주고 싶은 온라인 사이트?
많은 분들이 아실테지만^^; 영어 웹사이트 중에는 위키피디아를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을때는 위키피디아에 검색해서 더 찾아 읽는 식으로 애용했습니다. (교수님들도 이렇게 하라고 권유하실 때가 많았어요~) 문장들이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읽으면서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내용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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