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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토익스피킹 과정 > 토익스피킹? > 고수비법

 

 

최인규

8급을 맞기까지...

조회    35,359회    

Q1. 토익스피킹이라는 시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토익보다 좀 더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영어실력을 꽤 객관적인 척도를 이용해 판단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회화실력을 기본으로 두는 시험이지만 고득점을 위해서는 약간의 논리적인 사고력이나 임기응변 등의 여러 가지 능력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Q2. 왜 토익스피킹을 선택하셨나요? ( vs 오픽 )
음... 오픽은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시간 동안 자유형식으로 분량을 채워 말하는 것이라 한다면, 토익스피킹은 어느 정도 갖춰진 틀을 이용하여 대답할 수 있기 때문에 준비한 만큼 점수가 잘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토익스피킹 시험을 선택했습니다.
Q3. 평소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네. 저는 평소에 영어 공부를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듣기 연습은 영어 라디오 방송을 이용하거나, 뉴스 녹음 파일을 다운받아서 하고 있고요. 독해 연습은 영어로 쓰여진 시사 경제지 등을 틈틈이 읽고 새로운 단어 혹은 표현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Q4. 토스 지문읽기 부분 공략법은?
실제로 시험에는 적당한 길이의 지문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누구나 시간 내에 읽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에 관계없이 얼마나 단어들을 얼버무리지 않고 또박또박 발음하고 있는가, 기초적인 끊어 읽기 및 질문과 감탄문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는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차분하게 읽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5. 토스 사진설명하기 공략법은?
어느 정도 자신만의 사진 묘사 방법이 준비되어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사진이 사람 중심인지, 배경 중심인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묘사방법으로 대답을 전개한 후에 사진에서 누가 봐도 특징 적인 면들을 하나, 둘, 셋 정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은 답변이 될 것입니다. 그림을 유형별로 정리 해 보시고 그에 따른 답변을 미리 생각해 본 다면 생각보다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6. 토스 답하기 공략법은?
질문이나 답변 준비시간이 주어질 때 준비를 효과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답변이 두, 세 문장 된다고 할 때, 그 안의 핵심 단어(동사 및 형용사)들을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고요,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는 작업에 능숙하시다면 한국말로 답변을 준비하고 말하면서 영어로 바꾸는 방법도 있을 듯 하네요. 개인마다 답변 준비 방법은 다르겠지만 무엇보다 당황하지 마시고 너무 답변을 완벽하게 하려는 욕심을 버리시는 거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사실 15초 답변 시간이면 나의 주장 한 문장, 그리고 because로 이어지는 이유 한 문장을 말하고 나면 2,3초 남는 시간인데요. 시간을 너무 타이트하게 쓰려는 욕심을 버린다면 깔끔한 답변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0초 답변 문제에서도 두 가지 정도의 내용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Q7. 토스 대안말하기 공략법은?
이 파트는 특히 준비를 하는 만큼 효과를 보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일단 듣기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제 경우에는 답변의 틀을 정형화 했습니다. 일단 문제에서 말하는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이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답변을 전개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문제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해명, 어떠한 조치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정말 죄송하고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하라, 는 식의 답변을 했습니다.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요령이 많이 생겨서 어떤 문제든 쉽게 풀 수 있는 듯 합니다.
Q8. 토스 마지막문제 공략법은?
먼저 답변 준비 시간 동안 나의 답변에 대한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은 두괄식으로 해야 짧은 시간에 내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주장을 간단명료하게 피력하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세 가지 정도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러한 이유로 내 주장을 이렇다.. 라는 식의 강조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너무 구구절절 길게 말하려 하지 마시고 간단한 문장들로 체계적으로 말하는 것이 문제를 쉽게 푸는 방법 같습니다.
Q9. 최인규에게 "영어말하기" 란? (라디오스타질문)
'일상'입니다. 오늘 날 사회생활을 하면서, 특히 회사 생활을 할 때 '영어말하기'를 잘 구사하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당연히 갖춰야 할 능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영어 말하기를 일상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10. 최인규에게 "취업"이란?
'나'라는 상품을 회사가 사게 하는 것. 위 답변에는 두 가지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상품이 되는 자신에 대해서 장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판매자가 물건에 대해 잘 모른다거나 자신감이 없다면 누가 그 물건므 사겠습니까? 또 다른 하나는 구매자, 즉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구매자 혹은 회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내가 그 필요함을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1. 추천해주고 싶은 영어학습교재?
저는"The best guide to 토익스피킹"이라는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내용이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서 심플한 팁을 참고해서 저 나름대로의 답변 형식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W토익스피킹"의 경우에는 파트 별 유형 분석 및 답변 작성 방법에 대해 매우 자세히 나와있었는데요, 시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보기에 좋은 책 같았습니다.
Q12.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드라마. 이유?
개인마다 좋아하는 주제를 다루는 드라마를 보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재미있게 본 미국드라마는 Boston Legal인데요, 고급스러운 표현들이 많이 나오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미국드라마든지 한글 자막을 나오지 않게 하고 따로 영어 스크립트를 구해서 보는 편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Q13. 추천해주고 싶은 미국원서. 이유?
소위 베스트셀러 라고 하는 책들을 영어 원서 그대로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물론 진도도 잘 안 나가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습관이 쌓이면 어느새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은 'Nudge'라는 책인데 한글판으로도 많이 읽힌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씨가 큼지막하게 쓰인 책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듯 해요.
Q14. 추천해주고 싶은 온라인 사이트?
저는 영어 신문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www.economist.com에 가면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국제, 문화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양질의 영자기사들이 업데이트 됩니다. 각자 관심 있는 분야의 글을 발췌해서 독해 연습을 하면 매우 유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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